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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2015년 10월 증권가 찌라시
 글쓴이 : 익명
조회 : 61,405   추천 : 1   비추천 : 0  

추석 특집 연예인 찌라시!!! 이번 포스팅은 지난 8월~9월 사이에 방송가 연예가에 떠돌던 증권가 찌라시를 모아봤습니다. 10월이 가까워졌기 때문에 제목은 2015년 10월 증권가 찌라시 정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1. 가수 A씨의 실체는 남자 마담뚜 재벌가와 여자 연예인 연결고리 역할


감미로운 목소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A씨가 남자 마담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A씨는 미성으로 달달한 발라드 노래를 불러 여심을 사로잡는 스위트 가이로 폭넓은 여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대 밖에서 A씨의 모습은 전혀 다르다는 전언입니다. A씨는 돈 많은 한량들과 여자 연예인들을 연결시켜주는 사랑의 작대기 마담뚜 역할을 자처하며 그 중개료를 버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합니다.
 
A씨는 최근 국내 무대는 좁았는지 대륙으로 사업(?)을 확장해 중국인 사업가들과 한국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을 연결시켜주며 나름대로 외화벌이까지 시작했습니다.

한 연예 관계자는 "A씨가 중개료를 좀 만진 뒤 방송보다 '마담뚜' 역할에 더 힘을 쏟는 것 같다"며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사내 대장부가 할 짓은 아닌 것 같다"며 혀를 찼다고 합니다.




2. 배우 B군 게이였어? 남친 집에 불러들여 몰래 연애 부모 냉가슴 앓아..


배우 A군이 게이였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잘생긴 남자 배우 A군은 유명 연예인을 가족으로 둔 덕에 배우로 성장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A군은 작품 활동보다는 여러가지 사건 사고로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틈만 나면 사고를 친 탓에 집안에선 A군을 골칫덩이로 여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사고를 쳐 자중의 시간을 갖고 있는 A군은 가족에게 또 다른 근심을 안겼습니다.


A군은 자중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떳떳하게 밖을 돌아다닐 수 없는 형편입니다. 이 때문에 A군은 집안에서 '몰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문제는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상대가 여자친구가 아닌, 남자친구라는 것!!

바로 A군이 게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입니다.

한 연예 관계자는 "걱정하는 가족들과는 달리 A군은 그저 남자친구와 연애할 수 있는 상황이 즐거운지 가족들에 얹혀 살면서도 수시로 남자친구를 집으로 끌어들여 이상한 음향효과를 낸다"며 "가족들의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알려줬습니다.





3. 뇌섹남 C씨 인기 좀 얻더니 쿡방서도 재수없어.. 추락은 시간문제


방송인 C씨가 폭주기관차로 변해 연예관계자들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C씨는 최근 대세인 '뇌섹남'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소속사에선 회사에서 제일 잘 나가는 C씨를 떠받들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니저는 물론 소속사 대표까지 자신에게 함부로 못한다는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C씨는 그야말로 기고만장해졌습니다.

C씨는 소속사 직원들이 머리를 짜내 아무리 좋은 플랜을 제안해도 이를 무시하고 방송을 자기 마음대로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C씨는 갑자기 잘 하지도 못하는 연기를 한다고 고집을 부려 매니저의 진땀을 빼는가 하면 요리 프로그램에 나갈 때도 소속사 직원들이 "○○셰프 옆에 붙어 있어라. 그래야 케미가 잘 산다"고 조언해줘도 방송에선 말 한 마디 없이 병풍처럼 앉아있다 와 소속사 측을 난감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연예 관계자는 "C씨가 인기 많은 것은 알겠는데 이렇게 계속 행동하면 그 인기가 땅에 떨어지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구분해야 하는데 C씨는 그걸 구분 못하는 것 같다"며 고개를 내저었습니다.





4. 배우 D씨, 볼륨녀 E양 촬영장 불러내 대놓고 민폐 스킨십


배우 D씨가 거침없는 애정 행각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흐려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D씨는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소문난 '사랑꾼'으로 최근 늘씬한 몸매의 방송인 E양과 교제하면서 사랑꾼 행각이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D씨는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E양과 닭살 돋는 화상통화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누구와 어떤 대화를 하든 E양에 대한 얘기로 끝맺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사랑에 빠진 연인의 행동으로 볼 수 있지만 D씨의 애정 행각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D씨는 E양을 촬영장으로 불러내 과감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사랑' 이상의 행동을 하고 있어 촬영장 스태프들을 난감하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D씨의 한 지인은 "D씨와 E양이 서로 사랑해도 너무 사랑하는 것 같다. D씨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정말 둘이 안 만났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다"면서도 "둘이 사랑하는 것은 좋지만 촬영장에서 대놓고 19금 애정 행각을 하는 것은 그만 했으면 한다"고 부러움 섞인 불만을 털어놨습니다.

추석특집 2015년 10월 증권가 찌라시

추천 : 1

 


사자왕 15-09-21 22:29
 
이니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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